샌프란시스코 여행 기록|피어39·롬바드 스트리트

2019년 여름, 친구와 미국 여행을 시작한 도시는 샌프란시스코였다. 최신 여행 정보보다는 당시 걸었던 곳과 기억에 남은 장면을 정리했다.

직접 구매·방문한 경험을 정리했다. 방문 시기: 2019년 여름. 현재 메뉴·가격·영업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도착 후 시내로

공항에서 BART를 타고 시내로 이동했다. 미국은 처음이라 이동하는 과정부터 여행이 시작된 기분이었다. 이후 라스베이거스와 LA로 이어지는 일정이었다.

거리와 바다 풍경

유니언 스퀘어의 하트 조형물을 보고, 트램을 타고 롬바드 스트리트 쪽으로 갔다. 피어39에서는 바다사자를 구경하고 바다 너머 알카트라즈도 바라봤다. 사진 부스와 회전목마처럼 소소한 장면들도 기억에 남는다.

여름이어도 겉옷

여름옷 위주로 가져갔다가 예상보다 추워 경량 패딩을 샀다. 내 여행에서 가장 실용적인 기억은 겉옷이었다. 당시 동선은 추억으로 참고하고, 교통편과 운영 여부는 여행 전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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