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타이파빌리지|에그타르트·소다빙실 후기

2024년 마카오 여행에서 먹었던 간식을 정리했다. 다시 고른다면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와 소다빙실 땅콩버터토스트다.

직접 구매·방문한 경험을 정리했다. 방문 시기: 2024년. 현재 메뉴·가격·영업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로드스토우·공항 에그타르트

타이파 Rua do Cunha 9의 로드스토우는 바삭한 페이스트리와 따뜻한 커스터드가 좋았다. 귀국 때 공항에서 먹은 코이케이는 내 입에 조금 더 달았다.

소다빙실

R. Gov. Tamagnini Barbosa 18. 파인애플번 주빠빠오는 고기·달걀·치즈가 들어가 묵직했고 내 입에는 달고 기름진 맛이 부담스러웠다. 반면 바삭하고 땅콩버터 맛이 진한 토스트는 잘 먹었다.

레몬티·젤라또

바오다 레몬티는 시원했지만 맛과 가격을 함께 보면 아쉬웠다. 리몬첼로 젤라또는 고른 맛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나 상큼한 맛이 더위에 잘 맞았다. 빨리 녹아 서둘러 먹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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