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섯이 스미냑에서 먹었던 저녁과 브런치 후기다. 쉬림피스에서는 파스타, 비치볼에서는 트러플 머드 에그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직접 구매·방문한 경험을 정리했다. 방문 시기: 과거 발리 가족여행. 현재 메뉴·가격·영업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쉬림피스
무한리필 대신 단품으로 새우튀김·구운 새우·갈릭버터 새우 등을 주문했다. 새우 요리는 무난했고, 조개가 큼직한 봉골레와 매콤한 알리오올리오가 더 좋았다. 오리가슴살은 내 입에 조금 질겼다. 방문한 곳은 Jl. Kayu Aya의 Shrimpis Restaurant이다.
비치볼
망고 스무디는 달고 시원했고 크루아상 샌드위치는 무난했다. 트러플 머드 에그와 아사이볼은 잘 먹었지만 단호박 수프는 내 취향이 아니었다.
지점 확인
비치볼은 당시 방문한 스미냑 지점 후기다. 현재 검색되는 다른 지역 지점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소와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