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마카오 비즈니스·조이풀 이코노미 비교|2024년

2024년 4월 출국편 비즈니스와 귀국편 조이풀 이코노미를 비교했다. 내 기준으로는 옆자리가 비는 것보다 좌석 자체가 넓고 다리 받침이 있는 비즈니스가 더 편했다.

직접 구매·방문한 경험을 정리했다. 방문 시기: 2024년. 현재 메뉴·가격·영업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출국편 비즈니스

인천공항에서 1인 13만원을 추가해 변경했다. 완전히 눕는 좌석은 아니었지만 등받이와 다리 받침을 조절할 수 있었고 앞 공간이 넓었다. 개별 모니터 대신 위쪽 공용 모니터가 있었다. 식사는 무난했고 과일을 잘 먹었다.

귀국편 조이풀 이코노미

당시 1인 13만 5천원을 냈다. 일반 이코노미 세 자리를 두 명이 쓰며 가운데 좌석은 테이블처럼 고정돼 있었다. 좌석 자체가 넓어지거나 세 자리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방식은 아니었다. 담요와 슬리퍼를 받았고 옆 공간은 가방을 놓기에 편했다.

다시 고른다면

비슷한 추가금이라면 나는 비즈니스 쪽이다. 금액과 구성은 모두 당시 안내받은 조건이며 현재 판매 여부나 변경 요금을 보장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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