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다섯이 아일랜드 그릴에서 점심을 먹고 스타벅스 리저브 데와타에서 쉬었다. 음식은 치킨 사테, 카페는 공간이 기억에 남는다.
직접 구매·방문한 경험을 정리했다. 방문 시기: 과거 발리 가족여행. 현재 메뉴·가격·영업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아일랜드 그릴 앤 라운지
Jl. Kunti I No.9. 소프트쉘크랩 튀김은 바삭했고 치킨 미고랭도 입에 맞았다. 문어 샐러드·폭립도 나눠 먹었다. 나와 태기는 땅콩 소스가 맛있던 치킨 사테를 특히 좋아했다.
스타벅스 리저브 데와타
Jl. Sunset Road No.77. 입구와 야외 공간이 잘 꾸며져 있었고 커피 관련 전시를 구경할 수 있었다. 그늘에서 쉬며 가족사진을 찍기 좋았다.
음료와 이동
데와타 라떼·과일 음료·말차 레모네이드 등은 무난했다. 음료 자체보다 공간에서 쉬는 시간이 더 좋았다. 우리는 더워서 두 곳 사이를 그랩으로 이동했다.